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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30일 월요일

비타민 말고 바이타민!!!

나는 패턴 메이커다.

현재 난 비타민 말고 바이타민 세가지를 먹는다. 
바이타민B, C, D! 이곳에선 비타민이라 부르지 많는다. 비타민은 영국식 발음이다.
북미에서는 바이타민이라 부른다. 


발음와 엑센트를 비교해들어보자


한국이라면 정말 다양한 음식들을 통해 여러 영양분은 섭취하게 되지만, 한식을 무척이나 좋아한다라면 해외에서 다양한 음식을 통해 여러 영양분을 섭취가 힘들수 있다. 따라서 영양제를 통해 보충을 해줘야 한다. 많은 영양소 중 바이타민!!! 우리 몸은 많은 양의 바이타민을 필요로 하지는 않지만 그 중 하나라도 모자란다면 몸에서 안 좋은 현상들이 나타난다. 심적으로도 안 좋아진다. 위염, 빈혈, 만성 피로등등 발생할 수 있으며, 우울해 질 수도 있다.
바이타민은 Jaimeson 제품을 선호한다. 캐나다에서 가장 유명한 영양제 브랜드라 할 수 있다. 
우선 바이타민 B!!! 바이타민 B에는 B3, B6, B9, B12 등등이 있다. 많은 종류의 바이타민 B들을 알아보면 바이오틴(한국에서는 비오틴이라고 한다, 손발톱과 헤어에 영향을 준다), 엽산 등등 어느 하나 안 중요한것이 없다. 이걸 하나도 안 빠트리고 복용해야 한다면 아마도 바이타민B만으로도 배가 부를꺼라 생각된다. 게다가 다른 영양제들도 챙겨 먹는다면 더더욱 말이다. 
그래서 종합 바이타민 B를 복용하면 된다. 
이 전에는 바이타민 B9과 B12를 따로 먹었었는데, 다른 B들도 중요하기에 아래 사진의 바이타민 B complex로 바꾸어 복용중이다.


종합 바이타민 B로 하루에 한알이면 된다. 한알 안에는 바이타민 B1, 2, 3, 5, 6, 9, 12, 바이오틴 등등 골고루 함유되어 있다.

바이타민 B중 먼저 바이타민9(엽산)의 결핍피로, 입속이 아프고, 흰머리가 나타나며, 혀가 붓고, 예민해져 화를 잘내거나, 성급해지며, 빈혈을 초래하여, 어지럽고, 추위를 타고, 두통, 피부가 창백해지고, 집중력 저하, 숨쉬는 간격이 짧아진다 등등이 있겠다. 

다음은 바이타민 B12의 결핍에는 위염, 악성빈혈, 소화불량, 면역력 저하, 밀가루 섭취 후 탈이 자주 나는 증상들이 발생하게 된다.

이 증상들은 철분이 부족 할때와 비슷한 증상들이며 혼동 될 수 있다. 그러니 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의사를 만나 진료과 상담을 받거나 체혈 검사(Blood test)를 하자. 

바이타민 B의 섭취를 위한 음식으로는 달걀, 고기, 생선, 닭고기, 시금치,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신 과일, 콩, 렌틸, 아보카도, 넛, 콜리 플라워, 셀러리, 당근 등드이 있으며, 캐나다에서 즐겨 먹는것 중에 하나가 아보카도인데, 세일 할때는 아보카도 5개에 2500원 정도까지 하니 즐겨 먹을만 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캐나다에서는 절대 바보가 되지 말아야 한다. 절대 가격표의 가격대로 다 주고 사지 말자!!! 이유를 알고 싶다면 이전 포스팅을 보자!!!바로가기

건강은 건강할때 예방하자, 해외에서 아프면 정말 서럽다.

나는 패턴 메이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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